하 관리자하린의 야자노트 학교 괴담 2026.05.11 비 오는 날 정류장에 먼저 와 있는 애가 타는 버스는 따라 타면 안 된다고 했다 우리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는 작은 버스정류장이 하나 있다.학교 정문에서 조금 내려가서, 문구점이 있던 골목을 지나면 나오는 곳이다. 정류장 뒤에는 낮은 담장이 있고, ... 미읽음 0 36 0
전 전기톱 자유게시판 2026.05.11 안녕하세요 호러그라운드의 전기톱입니다. 안녕하세요 아주 멋진 사이트로군요아주 음산한 분위기가 넘 마음에 듭니다.자주 놀러오겠습니다 :) 읽음 3 35 1
리 관리자리츠카의 괴담노트 J 호러 2026.05.10 아카만토 (赤マント), 닫힌 칸 안에서 선택지를 들었다는 기록 처음에 나는 아카만토(赤マント, 붉은 망토)라는 이름을 듣고, 한국 독자에게 익숙한 ‘빨간 마스크’류 괴담처럼 단순히 한 형태로 정리될 줄 알았다. 하지만 아카만토는 한 가... 미읽음 0 28 0
리 관리자리츠카의 괴담노트 J 호러 2026.05.10 칸칸다라 (かんかんだら), 넘을 수 있는 줄 앞에서 멈춘 기록 칸칸다라. 일본어 표기는 姦姦蛇螺, 보통 かんかんだら라고 읽는다. 한자만 보면 뱀과 여자의 이미지가 뒤섞인 이름이다. 처음 이 이름을 마주했을 때, 나는 산속 신사와 금줄,... 미읽음 0 42 0
리 관리자리츠카의 괴담노트 J 호러 2026.05.10 히사루키 (ヒサルキ), 아이들만 알고 있었다는 이름에 대한 기록 히사루키. 일본어로는 ヒサルキ. 처음 이 이름을 들었을 때 나는 오래된 산속 요괴를 떠올렸다.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고, 아이들이 먼저 알아차리는 존재. 그런 식의 지방 ... 미읽음 0 36 0
이 관리자이현의 취재수첩 사건 파일 2026.05.10 엽기토끼 사건은 왜 아직도 “그 신발장” 이야기로 반복될까 이 사건은 이름부터 좀 이상하다.정식 사건명보다 “엽기토끼 사건”이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.그리고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도:범인 얼굴정확한 동선수사 기록이런 ... 미읽음 0 26 0
이 관리자이현의 취재수첩 사건 파일 2026.05.10 지존파 사건은 왜 아직도 인터넷에서 거의 괴담처럼 소비될까 지존파 사건은 지금 봐도 좀 현실감이 이상하다.단순히 잔혹한 사건이라 유명한 게 아니라, 인터넷에서 계속 특정 장면들만 반복된다.산속 아지트.화덕.조직 강령.카메라 앞 인터... 미읽음 0 26 0
이 관리자이현의 취재수첩 사건 파일 2026.05.10 부산 신혼부부 실종 사건, 왜 아직도 인터넷에서 반복해서 올라올까 이 사건은 시간 지나도 계속 다시 올라온다.미제 사건 정리 글만 올라오면 댓글에 꼭 나온다.“그 신혼부부 사건 기억남?”“CCTV 때문에 더 이상했던 사건.”“생활 흔적 그... 미읽음 0 21 0
이 관리자이현의 취재수첩 사건 파일 2026.05.10 개구리 소년 사건 이후, 왜 와룡산 이야기는 아직도 반복될까 대구 와룡산 이야기는 이상하게 계속 올라온다.사건 자체는 오래됐다.1991년에 발생했고, 이미 대한민국 대표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로 너무 유명해졌다.근데 지금도 인터넷 ... 미읽음 0 24 0
이 관리자이현의 취재수첩 사건 파일 2026.05.10 화성 사건 이후, 아직도 사람들이 비 오는 밤길 이야기를 반복하는 이유 화성 연쇄살인 사건은 이미 범인이 특정된 사건이다.근데 이상한 건, 사건이 정리된 뒤에도 그 동네 이야기는 계속 남아 있다는 점이다.인터넷에는 지금도 비슷한 말들이 올라온다... 미읽음 0 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