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 관리자리츠카의 괴담노트 J 호러 2026.05.19 거두오(巨頭オ), 폐촌 입구에 서 있던 이상한 표지판 먼저 짚어둔다.여기서 다루는 거두오는 확인된 사건 기록이 아니다. 일본어로는 「巨頭オ」라고 적는다. 2ch 계열 괴담으로 전해진 짧은 이야기이며, 여러 재수록본에서는 200... 미읽음 0 0 0 NEW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9 군대 초소 괴담, 대답하면 안 되는 무전 새벽 근무를 서본 사람은 안다.두 시 반쯤 되면 시간이 이상하게 안 간다.손목시계를 봐도 2시 31분.다시 봐도 2시 32분.옆에 선 후임은 졸다가 고개를 한번씩 떨군다.그... 미읽음 0 0 0 NEW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9 장롱과 벽 사이 처음에는 위층 소리라고 생각했다.도쿄 외곽의 오래된 원룸이었다.역에서는 걸어서 12분.건물은 4층짜리였고, 엘리베이터는 없었다.복도 끝에는 늘 젖은 걸레 냄새가 났다.나는 ... 미읽음 0 9 0 NEW 일본
어 어둑시니#74D916 자유게시판 2026.05.19 새벽 2시, 둘 중 하나만 겪어야 한다면? 새벽 2시쯤 집에 혼자 있는데 도어락 알림이 한 번 울림.문자도 없고, 택배 올 시간도 아님.둘 중 하나만 겪어야 한다면 뭐가 더 싫음?A. 현관문 밖에서 누가 비밀번호 누... 읽음 0 2 0 NEW
리 관리자리츠카의 괴담노트 J 호러 2026.05.18 료멘스쿠나(リョウメンスクナ), 절에서 나온 긴 목조 상자 안의 이름 먼저 짚어둔다.여기서 다루는 료멘스쿠나는 확인된 사건 기록이 아니다. 일본어로는 「リョウメンスクナ」, 한자로는 「両面宿儺」라고 적는다. 2005년 9월 21일, 일본 익명 ... 미읽음 0 8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8 분신사바, 펜 하나를 같이 잡고 귀신을 부르던 교실 교실 불을 다 끄지는 않았다.형광등 한 줄만 남겨뒀다.창문 밖은 이미 어두웠고, 복도에서는 가끔 다른 반 애들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.책상 위에는 종이 한 장이 있었다.가운데... 읽음 0 11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8 하얀 새틴 드레스 드레스를 처음 봤을 때, 나는 가격표를 두 번 확인했다.말이 안 되는 가격이었다.하얀 새틴 드레스.목선은 단정했고, 허리는 딱 맞게 들어갔다.치맛단은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길... 읽음 0 20 0 미국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8 볼에 난 빨간 점 런던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, 나는 계속 볼을 만졌다.처음엔 모기 물린 자국이라고 생각했다.멕시코 해변에는 벌레가 많았다.호텔 직원도 밤에는 창문을 닫으라고 했다.친구들... 읽음 0 9 0 영국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8 차 지붕을 긁던 소리 차가 멈춘 건 숲길 한가운데였다.처음엔 둘 다 웃었다.그는 핸들을 두드리며 말했다.“아니, 설마 기름이 진짜 없겠어?”계기판 바늘은 이미 바닥에 붙어 있었다.여자는 조수석에... 미읽음 0 8 0 미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