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5 홍콩할매귀신 홍콩할매귀신, 하굣길 아이들이 뛰어서 집에 가던 시절1989년 무렵,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.홍콩에 가던 할머니가 비행기 사고를 당했다.그때 함께 타고 있... 미읽음 0 12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5 봉천동 귀신 봉천동 귀신, 스크롤을 내리면 다가오던 여자2011년 8월 23일, 네이버 웹툰 〈2011 미스테리 단편〉에 짧은 공포 웹툰 하나가 올라왔다.제목은 〈봉천동 귀신〉.작가는 ... 미읽음 0 11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5 2009년 ‘현관문 옆 알파벳 표시 괴담 초인종 옆의 α, β, X 표시2009년 겨울, 서울의 원룸과 오피스텔에 이상한 말이 돌았다.“너희 집 초인종 옆 봐봐.”“무슨 표시 있으면 조심해.”“α는 남자 집이고, ... 미읽음 0 6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5 2013년 ‘목동 초등학생 휴게소 납치괴담 2013년 6월, SNS에 이상한 이야기가 돌았다.서울 목동에 사는 한 가족이 주말 여행을 다녀오던 길이었다고 한다.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고,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혼자 ... 미읽음 0 8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5 1992년 다미선교회 휴거 소동 1992년 10월 28일.그날 밤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“휴거”라는 말은 농담이 아니었다.자정이 되면 예수가 공중 재림하고, 선택받은 사람들은 하늘로 올라간다.그 뒤 지상에... 미읽음 0 8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4 선풍기를 켜고 자면 죽는다는 말 여름밤이었다.방문은 닫혀 있고, 창문도 반쯤 닫혀 있었다.낮 동안 달궈진 방 안은 쉽게 식지 않았다.누군가는 선풍기를 침대 쪽으로 돌려놓고 잠들었다.다음 날 아침, 그 사람... 미읽음 0 21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K 호러 2026.05.14 7월 5일 새벽 4시 18분, 일본 대재난은 오지 않았다 2025년 여름, 일본 여행을 준비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이상한 말이 돌았다.7월 5일 새벽 4시 18분.일본 남쪽 바다에서 큰 재난이 일어난다.동일본 대지진보다 더 큰 쓰나... 미읽음 0 13 0 예언 재난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4 크롭시 – 폐쇄된 시설과 아이들의 이름 스태튼아일랜드 외곽에 있는 폐쇄된 시설이었다.낮에는 그냥 낡은 병원 건물처럼 보였는데, 밤에는 전혀 달랐다.창문은 거의 다 깨져 있었고, 벽에는 오래된 낙서가 덮여 있었다.... 미읽음 0 16 0 미국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4 사람도 핥을 수 있어 부모님은 친척 장례식 때문에 다른 도시로 갔고, 나는 시험 때문에 집에 남았다.그래도 무섭지는 않았다.맥스가 있었으니까.맥스는 큰 개였다.겁은 많았지만, 집에 누가 들어오면... 미읽음 0 25 0 영미권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4 하이빔 – 상향등이 비춘 건 뒤차가 아니라 내 뒷좌석 큰길을 벗어나면 집까지 20분 정도는 어두운 도로를 지나야 했다.가로등은 드문드문 있었고, 낮에는 아무렇지도 않던 길이 밤에는 백미러부터 보게 만드는 길이었다.처음 뒤차가 ... 미읽음 0 12 0 미국·영국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