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 어둑시니#1D24F8 경험담 2026.05.15 여행 가서 숙소 방이 바뀐 줄 알았던 적 있음 예전에 친구랑 둘이 해외여행 갔을 때 얘기임.엄청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고, 그냥 하루 묵고 다음 도시로 넘어가는 일정이었음.숙소도 대단한 데 아니었고, 역 근처에 있는 오래... 읽음 0 17 0
어 어둑시니#3CACA3 자유게시판 2026.05.15 요즘 광주 사건 댓글창 보다가 진짜 이상했던 거 요즘 그 광주 사건 계속 올라오잖아.처음엔 그냥 기사만 봤음.너무 끔찍해서 자세히 보고 싶지도 않았고, 댓글도 안 보려고 했는데 결국 보게 되더라.근데 댓글창이 좀 이상했음... 읽음 0 17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3 다루마상 - 욕조에서 미끄러져 죽은 여자 처음엔 그냥 장난으로 봤다.새벽에 욕조에 들어가 머리를 감으면서 눈을 감고,“다루마상이 넘어졌다”를 계속 말하면 된다고 했다.그러면 욕조에서 미끄러져 죽은 여자가 떠오른다고... 미읽음 0 17 0 일본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기묘한 경험 2026.05.17 유체이탈처럼 느껴지는 상태를 유도하는 법 유체이탈은 “내가 몸 밖으로 빠져나왔다”고 느끼는 경험을 말한다.먼저 분명히 해둘 게 있다.이 글은 영혼이 실제로 몸에서 빠져나간다는 걸 증명하는 글이 아니다.검증된 초능력... 미읽음 0 16 0 기묘한경험 체외이탈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7 뒷좌석의 남자 주유소 직원이 스피커로 나를 불렀을 때, 나는 이미 차에 시동을 걸고 있었다.밤 열한 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.고속도로 옆 작은 주유소였다.편의점 불은 켜져 있었지만 손님... 미읽음 0 16 0 미국
어 어둑시니#C2C392 자유게시판 2026.05.15 스승의 날마다 교탁에 꽃 놓는 애 누구였는지 아직도 모름 우리 학교에 이상한 얘기 하나 있었음.그냥 막 엄청 무서운 건 아닌데, 스승의 날만 되면 생각나는 얘기임.고등학교 때였고, 우리 반 담임쌤이 좀 조용한 사람이었음.애들한테 ... 읽음 0 16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5 내 꼬리를 돌려줘 그날은 눈이 오기 직전처럼 추웠다.나는 산속 오두막에 혼자 살고 있었다.사람 있는 마을까지는 걸어서 한참 걸렸고, 겨울이 오면 길은 거의 끊겼다.개 세 마리가 전부였다.사냥... 미읽음 0 16 0 미국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4 크롭시 – 폐쇄된 시설과 아이들의 이름 스태튼아일랜드 외곽에 있는 폐쇄된 시설이었다.낮에는 그냥 낡은 병원 건물처럼 보였는데, 밤에는 전혀 달랐다.창문은 거의 다 깨져 있었고, 벽에는 오래된 낙서가 덮여 있었다.... 미읽음 0 16 0 미국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자유게시판 2026.05.13 회사 사무실 귀신 썰 모음집 1탄 낮의 사무실은 별거 없다.형광등 켜져 있고, 키보드 소리 나고, 누가 커피 타고, 누가 프린터 앞에서 욕하고, 누가 “이거 오늘까지 가능하시죠?” 같은 말을 아무렇지 않게 ... 읽음 0 16 0
다 마스터다크스레드 도시 괴담 2026.05.13 로버트 더 돌 - 허락 없이 찍은 뒤, 캐리어 속에서 나타난 ‘Ask first’의 경고 키웨스트에 갔을 때였다.친구랑 여행 중이었고, 비가 애매하게 내려서 야외 일정이 다 틀어졌다.그래서 그냥 박물관이나 보자고 했다.포트 이스트 마텔로 박물관.거기에 유명한 인... 미읽음 0 16 0 미국